한완수는 26년 동안 동두천 시민의 곁을 지켜온 사회복지 전문가이자 상담심리치료 박사입니다. 지역아동센터, 사회복지협의회, 성폭력상담소 등 어려운 이웃이 있는 현장에서 한결같이 일해 왔습니다.
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동두천을 만들겠습니다.
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촘촘한 보호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.
어르신과 이웃을 위한 돌봄과 복지를 더욱 넓히겠습니다.
누구나 존중받는 성평등한 동두천을 실현하겠습니다.
한 사람의 변화가 아니라,
동두천의 변화를 만들겠습니다.